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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5호] 제1회 강원학대회 성과와 과제
연구진육동한 ‖ 장정룡,박상헌 발행일2018-12-28
분야별분류기타 시군별분류 조회91
첨부파일 정책메모_제725호_제1회 강원학대회 성과와 과제.pdf
강원학연구센터는 강원도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 가치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강원학 연구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도 내외 강원학 관련 연구자 및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 왔다. 이러한 취지하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강원학대회는 강원학과 관련된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향후 강원학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되었다.

“새로운 세기의 강원학 : 다시 로컬(local)로 돌아가 사유하기”, “지역정체성과 국가정체성 : 영국사례를 중심으로”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총 6개 분과로 나뉘어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종합토론에서는 강원학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각 분과의 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분과별 핵심 논의사항을 공유하고 종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0년 강원학연구센터의 폐지로 그 동안 도내 연구자 및 관계 기관 간 교류의 장이 전무한 상황이었던 만큼 이번 제1회 강원학대회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높았다. 지역대학, 연구기관, 시군 관계기관, 문화원, 문화재단 등 150여 명의 강원학 관련 연구자 및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강원학대회를 통해 연구자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새삼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강원학연구센터는 이번 제1회 강원학대회를 계기로 분산된 학문적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강원학의 체계화에 기여하고 ʻ학(學)ʼ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해 학술대회의 정례화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이번 강원학대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제2회 강원학대회는 강원학 연구자 및 관계자, 타 지역학 관계기관 및 도민들과 함께 향유하는 강원학 축전으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북강원, DMZ, 아카이브, 근현대사 등 현안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션과 각계 각층의 욕구를 반영하여 강원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 목 차 ]

Ⅰ. 강원도 최고 지성인들의 교류의 장을 지향한 "제1회 강원학대회"
Ⅱ. 강원학대회, 분과별 주요 쟁점 사항
Ⅲ. 제1회 강원학대회의 시사점과 제2회 강원학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