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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지역 주민기업」합동워크숍 개최
등록일2015-07-14 작성자양은혜 조회수910
첨부파일 ★강원발전연구원_보도자료_「탄광지역_주민기업」합동워크숍_개최_150714.pdf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강원발전연구원(원장 육동한)은 2015년7월15일(수) 오후2시부터 7월16일(목)까지 1박2일 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호텔 6층 청옥룸에서 「2015년 탄광지역 주민창업 합동 워크숍 및 통합 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선정된 “탄광지역 주민기업” 28개 기업체가 한자리에 주민기업교육 및 컨설팅을 위해 마련되었다. “탄광지역 주민창업 지원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기업을 만들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취지하에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
 
  2015년 현재 탄광지역인 태백, 삼척 도계, 영월, 정선에서 전통 발효식품 가공업, 농특산물 판매업, 산촌문화예술 사업, 농촌 체험 등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28개 주민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내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이들 상품을 일부 만날 수 있다.

  탄광지역 주민기업은 단순한 예산 지원사업을 넘어서, 강원발전연구원이 중간지원조직이 되어 도내외 각계각층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생산·가공기술에서부터 마케팅, 상품인허가, 디자인 등 전문영역을 밀착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교육·컨설팅 수요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시·군 공무원 및 28개 기업 관계자와 전문컨설턴트들이 함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향후 기업의 발전방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기업의 멘토로 선정된 전문컨설턴트들이 중심이 되어 사업계획서와 사업 아이템을 정교화하는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